Advertisement

배우 나나, 구리시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42억에 매입…연예인 부촌 입성
금융

Advertisement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의 프리미엄 주거단지에 입성하며 연예인 부촌의 새로운 주민으로 등장했다.

배우 나나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막스마라 재킷 서클 인 서울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나나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막스마라 재킷 서클 인 서울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5일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나나는 최근 전용면적 221㎡ 규모의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한 세대를 무려 42억원이라는 거액에 매입했다. 이번 거래는 지난달 최종 완료되었으며, 약 27억원 상당의 대출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매입은 해당 단지 내 유명 연예인들의 집중적인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실제로 배우 한소희는 지난해 같은 단지 내 펜트하우스를 역대 최고가인 52억원에 구매했으며, 추자현 역시 전세 계약을 통해 입성한 바 있다.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는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총8세대만으로 구성된 초호화 주택단지다. 독보적인 프라이버시 보호 시스템과 단독 진입로 등이 특징이며, 특히 연예인들과 고위 공무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은 과거 박완서 작가를 비롯한 여러 예술인들이 거주했던 '예술인 마을'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현빈·손예진 부부를 비롯해 오연서, 박진영, 문희준 등 쟁쟁한 스타들이 모여 사는 명실상부한 '연예인 특별구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나나가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막스마라 재킷 서클 인 서울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나나가 매입한 빌라 동네에는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나나.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나나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연기력까지 검증받은 멀티 엔터테이너다. 특히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모 순위에서 정상 자리를 차지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어 향후 활동 계획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look 광고 시청
더 많이 잠금 해제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ine 추천 추천
'zgm.고향으로카드'가 60만좌 발급 돌파, NH농협카드 발표
'zgm.고향으로카드'가 60만좌 발급 돌파, NH농협카드 발표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상품 'zgm(지금).고향으로카드'가 60만좌를 돌파했다.
부영 애시앙, 남양주에서 혜택 제공
부영 애시앙, 남양주에서 혜택 제공
부영그룹이 남양주에서 ‘부영 애시앙’을 공급하면서 분양받는 수요자에 인테리어비 1억원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계열사인 에스피네이처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준법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공정거래 법규 준수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강남·마포·용산 부동산 '외국인 러시'…임대차계약 급증세
강남·마포·용산 부동산 '외국인 러시'…임대차계약 급증세
서울 고급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부동산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임대차 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강남3구와 마포, 용산 등 인기 지역에서 외국인 소유 부동산의 임대 계약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둘째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944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예상
6월 둘째 주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944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예상
6월 둘째 주(9~15일)를 맞아 전국적으로 총 1944가구(일반분양 1223가구)의 신규 분양이 시작된다. 특히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춘 단지들이 대거 공급되며 청약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금융소비자에게 1조 6329억원의 숨은 금융자산이 반환되었습니다
금융소비자에게 1조 6329억원의 숨은 금융자산이 반환되었습니다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을 통해 예적금, 보험금, 카드 포인트 등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 1조 6329억원이 금융소비자에게 돌아갔다.
트러스톤 자산운용, 삼성물산 주식 유동화와 자사주 소각 등을 KCC에 요구
트러스톤 자산운용, 삼성물산 주식 유동화와 자사주 소각 등을 KCC에 요구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이 KCC를 상대로 삼성물산 지분 유동화와 자기주식 소각 등을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빗썸 대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사과
빗썸 대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사과
이재원 빗썸 대표가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하여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한 내부통제 미비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사고의 원인을 단순 입력 실수로만 볼 수 없으며, 이벤트 설계와 검증 체계 전반에서 관리가 작동하지 못한 것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트러스톤자산운용,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를 제안
트러스톤자산운용,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를 제안
[아이뉴스24 김현동 기자] 태광산업의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를 상대로 자진 상장폐지를 포함하는 내용의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경기 용인 전철 공사장 중장비 사고, 아파트 벽면 강타...국토부 장관 긴급 현장 점검
경기 용인 전철 공사장 중장비 사고, 아파트 벽면 강타...국토부 장관 긴급 현장 점검
경기도 용인시에서 진행 중인 전철 공사 현장에서 대형 건설 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주변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는 소동이 벌어졌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직접 사고 현장을 방문해 수습 상황을 점검하며 안전 조치를 강조했다.
한국 금융 시장 동향 분석
한국 금융 시장 동향 분석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지난 1월 전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이 3조원 증가하고 주식 호황에 자산운용사 수신이 큰 폭으로 늘었다.
금융감독원, 투자 사기 경고
금융감독원, 투자 사기 경고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금융감독원이 풍수·사주 등 친숙한 콘텐츠로 접근해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주식 매수를 권유하는 행위는 투자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국 금융당국, 빗썸 사고 후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점검에 착수
한국 금융당국, 빗썸 사고 후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점검에 착수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금융당국이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가상자산 거래소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빗썸에 대해서는 이미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다주택자의 전세 낀 매물을 매입 계약체결하는 무주택자의 실입주를 최대 2028년 2월까지 미뤄주는 방안 확정
다주택자의 전세 낀 매물을 매입 계약체결하는 무주택자의 실입주를 최대 2028년 2월까지 미뤄주는 방안 확정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다주택자의 전세 낀 매물을 오는 5월9일까지 매입 계약체결하는 무주택자의 실입주를 최대 2028년 2월까지 미뤄주는 방안이 확정됐다.
펀드 판매과정에서의 위험 등급 상향 사례로 금융감독원의 제재
펀드 판매과정에서의 위험 등급 상향 사례로 금융감독원의 제재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펀드 판매 과정에서 상품 위험 등급이 상향된 사실을 제때 알리지 않았다가 제재를 받았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대학생 20명에 2000만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대학생 20명에 2000만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역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5일, 무주 설천면 소재 저소득 가정 대학생 20명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마천4구역, 125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
마천4구역, 125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
마천4구역이 125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된다.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 가능성 높아져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 가능성 높아져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이변 없이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내부 균열 논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내부 균열 논란
서울 강동구 둔촌동의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이른바 '올파포' 내부에서 크랙(균열)이 발생해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전수조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대출규제에 대한 건설사의 추가 이주비 제공 논란
정부 대출규제에 대한 건설사의 추가 이주비 제공 논란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에 강한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정비사업 현장에서 '추가 이주비'가 화두로 떠올랐다. 건설사들이 추가 이주비로 조합원들에게 대출 규제 상한을 뛰어 넘는 대출 길을 열어줘 대체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는 취지로 제안에 나서면서다.